국내에서 폭스바겐 골프 차량은 상당한 인기를 누렸다.
국내에서 비인기 차종인 소형 해치백 차량인데도 상당한 판매 성과를 이뤘다.
그동안 현기차에서 보기 어려웠던 강력한 주행성능과 뛰어난 연비로 인하여
골프 차량 구매가 많이 이루어 젔다.

골프 차종에 인기로 인하여 폭스바겐 차량들이 국내에 많이 판매 되었다.
좀 성격이 다른 투아렉은 대형차가 필요한 분들에게 상당히 판매 되었고
티구안 차량은 골프차량을 넘어 서는 인기를 끌기도 하였다.
그리고 잘나가던 골프도 디젤게이트가 터지면서 한동안 국내 자동차 판매에
이런저런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다가 최근에 제타 신형을 국내에 출시 하였다.
해당 차량은 북미형 차량으로 맥시코 공장에서 생산되어 미국에 판매 되는 차량이다.
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4&aid=0004511415
"수입차 대중화"… 2000만원대 세단 '제타' 출시
슈테판 크랍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 부문 사장이 2000만원대 프리미엄 모델 신형 제타를 내놓고 수입차 시장의 대중화를 선언했다. 슈테판 크랍 사장은 15일 서울 광진구 캠핑인더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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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북미형 제타는 기존 차량보다 차량 싸이즈도 커지고 연비면에나 각종 유지비 면에서도
기존보다 많이 향상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가장 무서운건 가격인데 , 이런 저런 할인까지 들어 가서 대략 2천만원 초반의 가격
이라고 한다.

뉴스에서는 아반떼 가격이니 어쩌니 하면서 기사화 되었다.
보증기간도 상당히 늘려 준걸로 나온다.
현대기아차 에서 막강한 판매 라인을 구축하고 있는 아반떼 라인에서
폭스바겐의 공격적인 마케팅이 시작 되었다고 생각 한다.
그동안 디젤게이트로 지지부진 했던 판매량도 일부 회복할것으로 생각 된다.

차량 자체의 성능만 보면 폭스바겐 차량이 내부의 심심한 면은 있지만
매우 만족스러운 차량이다.
폭스바겐은 회사전체가 전기차 회사로 빠르게 전환 중인것으로 알고 있다.
전기차 판매가 본격적으로 이루어 지기 전에 그동안의 내연기관 차량을 더더욱
공격적으로 국내에 판매 할것으로 생각 된다.
제타 차량을 시작으로 SUV 라인업에서도 좀도 공격적인 차량 판매가 이루어 질것으로
생각 된다.
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18&aid=0004764272
`2천만원대 수입세단` 제타 완판…가성비 트렌드 이끌까
7세대 신형 제타. (사진=폭스바겐코리아 제공) [이데일리 송승현 기자] ‘수입차 시장의 대중화’를 내건 폭스바겐코리아의 준중형 세단 ‘제타’가 초도 물량 완판을 눈앞에 두고 있다. 공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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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한대로 1차 물량은 완판 되었다고 한다.
이번 폭스바겐의 차량 판매 전략은 아마 다음 판매 개시 모델에도 적용 될꺼 같다.

폭스바겐에 많은 기대가 된다.
그래도 나라면 테슬라 모델3 살꺼 같다.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