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 사용하는 전자제품을 가전이라고 하는건가...??
일자 무식이라 단어의 생성 시점은 모르겠다.
옛날에는 학교에서 집에 컬러 TV 있는지 조사 하고 했었는데 , 지금생각 해보면
왜 한건지 모르겠다.
당시에는 중고거래도 별로 없던 시기 아닌가.
생각 나는대로 최근에 유행 했던 가전이 무엇 무엇이 있었는지 적어 볼까 한다.
간단한 거지만 머리속에서 생각 하는걸 적어 보는 겸 마음속으로 정리도 하는겸 하는 뜻으로
1) 대형 LED TV
- 회사에 출근하거나 지인들을 만나면 한동안 유행하던 가전 구매 물품이 대형 LED TV 가 아녔나 싶다.
50 인치나 더 큰 60 인치 TV 를 직구로 구매 했다는 그런 이야기도 많이 듣고 , 뉴스에서도 나오고
해외 직구를 통해서 사면 국내 구매보다 싸다고 하고 , 아마존의 블랙 프라이 데이를 기다렸다가
구매 하기도 하고 , 또는 혼수 품목으로 세일을 받아서 하이마트 같은 곳에서 구매 하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TV 보다는 유투브를 많이 보기 때문에 대형 TV 가 집에 필요 한가도 많이 생각 했었는데
대형 TV 가 유행이다 보니 작은 TV 는 요즘은 구하기도 어렵고 , 모니터는 고품질 제품이 많이 나오면서
TV 보다 더 비싼 제품이 되었다. 최근에는 대형 TV 이지만 저렴한 제품도 많이 출시 되고 있따.
한때 500만원 까지도 했었는데... 생각만 해도 후덜덜한 가격이다.


2) 무선 진공 청소기 (다이슨)
- 무선 진공 청소기가 대유행 이었다. 말이 필요 없는 다이슨 무선 청소기 제품이다.
초기 출시 가격은 100만원에 육박 하는 가격으로 상당히 비싼 제품이 었지만 , 엄청난 인기를 누렸다.
집집마다 한대씩 다 샀을 정도이고 , 곧이어 중국에서 나온 차이슨 류 제품들이 엄청 쏟아 젔다.
초기에 차이슨은 모양만 흉내 낸것이고 성능은 다이슨의 절반도 따라 오지 못한 제품들이 었따.
그러다가 삼성 , 엘지 에서도 제품을 출시 하였고 , 최근에는 삼성 , 엘지 제품이 다이슨 보다도 더 비싼거 같기도 하다.
엄청 쌘 모터가 들어 가고 사용시간도 길어 지고 , 베터리도 여분으로 주고 , 머 그런거 같긴 한데
굳이...... 중간 성능의 저렴한 차이슨 제품도 요즘은 엄청 좋은 저렴한 제품이 많이 있다.
개인적으로 청소기는 그냥 싼거 쓰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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