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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 신촌 거리
[CBS노컷뉴스 박종민 기자] 코로나19 3차 확산에 대응한 맞춤형 피해지원대책을 발표한 29일 서울 신촌 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번 피해지원대책은 소상공인들에게 50만원에서 최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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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 주말 차없는 거리
(서울=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서울시가 지난 6일 개통한 신촌 대중교통전용지구(연세로)가 주말(토요일 오후 2시~일요일 오후 10시까지)에는 버스를 포함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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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이 차 없는 거리가 된지 5년여가 된거 같다.
옛날 마포에 살던 시절에는 신촌에 자주 가곤 했었는데 , 이대쪽도 자주 가고
이대 골목길에 포장마차 거리에서 오뎅 하나씩 먹고 했었지.
신촌에서는 가격도 저렴하고 맥주 한잔 먹기 좋았었는데 , 카페도 많았고 ,
백화점도 있고 , 현대백화점 즐겨 가지는 않는데 ,
현대백화점 중에 애매한 매장이 신촌 , 미아 , 목동 같은데
목동은 그래도 매출은 나오긴 할껀데 , 백화점 치곤 분위기가 마트 분위기고
딱히 디스플레이된 물건 살것도 없고 , 먼거 애마하긴함
주차장도 그냥 복잡기만 하고 정리는 안되고 , 재방문 하진 않을꺼 같...

그렇게 새월이 흘러 신촌 거리는 점점 빈가게만 늘어 나고
예전 처럼 활기는 잃어 버리고 ,
차 없는 거리를 만들기 보다는 차량을 한쪽으로 빼주고 , 주차도 시켜 주고 홍대 처럼 주차비를 받던지
해야지 , 개인적으로는 홍대도 곧 신촌의 뒤를 따라 가지 않을까.
거리 망하는 코스 중에 가장 큰게
차 없는 거리가 아닐까 한다. 경리단길 , 가로수길 , 등등 , 이태원길 등등
그래도 차가 들어 가는 거리는 망해도 어느정도 유지는 되는데
신촌 처럼 차 없는 거리 하면 그냥 처참하게 망한다.
과거에는 신촌 입구에 맥도날드 인지 버거킹인지 거기 가서 노는 못도 쏠쏠 했는데
이제 신촌을 갈일 조차 없다.
정말 깔끔하게 망했다고 생각 한다.
다시는 찾지 않을 신촌
연세대도 배곧 서울대 병원 견재용으로 송도 나 영종도 공항에 병원을 하나 오픈하지 않으면
타격좀 있을것이다. 그렇게 되면 연세대 학생 인력도 더 빠지게 되고
서울 시내에서 이렇게 망하기도 싶지 않을꺼 같다.
정말 대단한 정책이라고 생각 한다.
차 없는 거리를 걸어서 어딜 가느니 그냥 파주 아울렛 이나 가서 스타벅스에서
커피나 한잔 먹고 오고 말지....
그냥 대단하다고만 생각 든다.
서울 시내 상권 인데 파주 아울렛 이랑 경쟁 해야 된다니...

과거 화려 했던 시절 뉴스기사나 보면서 마처야 겠다.
www.mk.co.kr/news/special-edition/view/2012/05/311864/
신촌·이대 하루 유동인구 11만명…커피전문점만 60곳
◆ 대한민국 100大상권 ④ ◆ 신촌과 이화여대 앞 상권은 1990년대까지 종로, 명동과 더불어 `강북 3대 상권`으로 불리며 호황을 누리던 곳이다.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를 잇는 대학가 상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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