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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전세 왜 할까?

by 껌장사 2023.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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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
2월도 벌써 중반으로 가고 있다.
좀 있으면 또 월급날이고 , 3월이 오겠군.
앗 2월은 연말 정산이 있어서 월급이 없구나..
ㅠㅠ 슬프군....

매일 숙제 하듯이 일기형식으로
글쓰기 할려고 하는데 , 빼먹는 날이 많다.
이런저런 생각했던것을 정리 하는겸 해서
글 쓸려 하는데 , 매일 할려니 빼먹는날이 많다.

작년도 그랬지만 , 올해에도 부동산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여러 사람들의 이해관계가 역겨 있고
하루하루 살아 가기 위해서는 집이 있어야 되고,
아침에 출근하고 저녁에 집으로 퇴근하고 ,
집에서 일하고 먹고 살수 있으면 어떨지 생각해보기도 하는데 , 그건 그것데로 장단점이 있고 이건 이것대로고,

아직은 회사에 출근을 해야 밥값이라도 벌고
하니까. 출근 하면서 지하철도 타고 , 차도 타고 하게 되고 , 회사에서 밥도 먹고 , 커피도 먹고 ,
회식도 하고 해야 한고..

주거지 로써 빌라는 좋은 선택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서울에 여러곳에 빌라 밀집 지역이 있는데 대부분 재개발 대상 구역이 많이 있다.
그렇기는 해도 신축 빌라도 많이 있다.
대부분 신축 빌라 들이 이번 전세 사기에 많이 이용된거 같은데 , 신출 빌라는 건물은 깔끔 하긴 한데 , 그래도 주차 문제나 관리면에 있어서
똑같은 문제는 다 있다.




대학교 근처에는 원룸형으로 건축하여서
대학생들에게 거주지를 제공 하기도 하는데
건물 주인에게는 꾸준한 소득이 될꺼 같기도 하다.
전세형태로 하더래도 현금 융통을 할수가 있으니까. 그것도 나름 괜찮을꺼 같고.

요즘은 금리가 올라서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정도 고금리를 지속적으로 유지 할수는 없을것이고 , 3~4 퍼 센트가 고금리가 되는 세상이라니 그것도 우픈 일이긴 하다.

이제 빌라형태의 주택에 전세로 들어 가는 경우는
매우 드문 일이 될것 같고 , 보증금 얼마에 월세 얼마 형태가 대부분일꺼 같다.

사실 그럴꺼 같으면 어느정도 금융대출을 활용해서
오피스텔 매매하여서 거주하는건 어떨까.

최근 오피스텔 시장이 매매가 활발하지는 않치만
전세 사기를 당해서 많은 금전적 피해를 입는 경우보다는 오피스텔 매매를 통해서
거주 하는게 여러모로 더 편하지 안을까.

대부분의 오피스텔은 위치 면에서 매우 좋은편이고
매매를 하게 되면 내 재산이고 , 나중에 여러 이유로 매매를 하게 되면 되고 , 빌라 형태 처럼
집주인의 특정한 사유로 빌라가 경매에 넘어가서
전세금 을 날리는 경우도 없을 것이고,

다들 인식이 왜 오피스텔은 매매를 잘 안할려고
하는거 같은데 , 그것도 특이하다고 생각된다.

오피스텔이 대지지분이 작아서 부동산의
가치가 낮아서 그렇다고 하기에는
어짜피 좁아 터진 서울에서 천만명이 모여 살면서
살아 갈려면 빌딩 형태의 효율적인 공간에
거주형태의 건물을 건축하여서 여러 사람이
나름 편하게 살아 갈려고 만든게 오피스텔인데
...

금융소득도 2천만원이 넘어 가면 이런저런
테클이 들어 오게 되고 , 오피스텔 여러채를
보유해서 월세를 2천만원 이상 받아 가는 사람들도
적지 않게 있고 , 건물이 오래되면 이런저런
수리 할께 발생 한다지만 , 그건 아파트도 동일한
상황이고 , 오피스텔은 주차가 좀 불편 하긴 하다고 하지만 , 서울에 살면서 굳이 차가 있어야 되는가도
의문이긴 하다.

쏘카나 그린카가 막 활성화 되다가 어느정도
규모의 정체기를 격고 있는거 같은데
거기다가 무면허 음주 사고도 몇건 발생하였고
좀더 관리를 빡시게 하면 고객이 줄어 들고
관리를 느슨하게 하면 이런저런 사고가 나고
거기다 초보들이 쏘카를 운전하면서
다양한 접촉 사고가 나게 되고 , 보험 요인도 많아지고, 쏘카 차량이 주정차를 계속 하고 있어야
하니 도심 인근 지역에 비싼 주차비도 계속 지불해야 하고 ,

소셜 모빌리티 라는 이름으로 이쁜 이름으로 포장하였지만 , 막상 활용도는 엄청 낮아 지는거 같기도 하다. 그래도 오피스텔에서 공동으로 사용하는 쏘카 그린카가 있는 오피스텔도
상당히 있다고 하는데 , 나름 잘 활용하면
빈 시간대에 간단한 차량 이용정도는 할수
있을꺼 같기도 하다.

개인적인 소리를 할려고 똥글만 길어 진거 같은데
전세 사기를 당할려고 당하는건 아닌데
빌라 같은데서 전세 사기를 당하느니
오피스텔을 그냥 매입 하는게 더 좋을꺼 같기도
한데 , 아직까지는 오피스텔 매매를 많이 하는거
같지는 않고 있는거 같은데
어짜피 나갈 월세면 이런저런 금융 비용을 낮처서
오피스텔 매입 하면서 좀더 목돈을 만들어서
아파트로 옮기 던지 하는 중간다리 역활을
하는게 좋치 않을까 싶기도 한데

또 오피스텔은 관리비가 많이 나와서 돈이 안모인다. 이런 이야기도 있긴 하던데

그래도 빌라 형태 보다는 거주 만족도가 높으니까.

개인적으로 달동내도 살아 보고 , 고시원도 살아보고 임대아파트도 살아보고 했지만

확실히 아파트형태의 주거지가 삶의 만족도가
가장 높은거 같다.

최근에 인기 있는 조식 주는 아파트에 살면 좋겠지만

조식 주는 회사 옆에 회사 다니는걸로 만족하고
아파트에 헬스장이 있었으면 하는게 요즘은
가장 탐나는 옵션이긴 하다.

그냥 어린이 놀이터 없애 버리고 핼스장 만들면 안되나. 아니면 옥상이나 아파트 정원에
핼스기구 몇게 가져도 두면 좋은데,,

막상 있어도 안할꺼 같긴 하다.

그냥 평소에 틈틈이 운동 하는 걸로...

여튼..전세는 이제 없어 질꺼 같다.

예금자 보호도 5천만원인데
전세가 안전할꺼라는 생각을 하다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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