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
도로는 무법지대 같다.
옛날 아저씨들 말 보면 법없이도 살 사람이다.
란 말이 있는데 , 정말 법 없이 사는거 같다.
도로에 운전하는 대부분의 사람들도
한 가정의 가장이자 , 아들이자 , 선생님 , 친구,
동생 일껀데
왜들 그렇게 양아치 스럽게 운전 하는걸까.
끼어들기 , 급정거 , 급가속 , 횡단 보다 무시
깜빡이 무시 , 똥침 놓고 따라가기 해서 아낀 시간이 그사람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었을까.
사람이 이동할때 하는 행동을 보면 그사람에 대해서 어느 정도 알수 있는거 같다.
차를 타고 이동 할때도 그렇고 , 지하철 타고 , 버스 타고 갈때도 그렇다.
같은 사무실 누구님인데 회사에서는 엄청나게 메너 있고 친절 하고 한데
지하철 타고 갈때 메너 없게 끼어들기 하고 새치기 하는 모습을 본뒤로는 회사 에서 지금 하는 모습이 다 연극 이구나 싶었다.
운전또 똑같고 , 그렇게 악으로 깡으로 운전해서
얼마나 인생에 득보고 사는걸까, 득을 안보고더래도 먼가 도움이 되는걸까.
남들이 한참 줄서서 서행운행 하면서 가는 램프 출구에 갑자기 중간에 끼어들고 , 초행길이었나 , 하고 생각 하지만 , 역시나 겠지 .
조선 팔도에 살면서 남보다 앞서 갈려면 새치기 하고 끼어 들고 , 남 끌어 내리고 , 해야 겠지
직장에서도 그렇게 남 보다 앞서 갈려고 먼저 승진 할려고 나만 살아 남을려고 노력 하고 살아도
막판에 줄 떨어지고 연떨어 지고 실력 떨어 지고 사고 나고 해서 좌천 데고 나가리 데고
생각해보면 본인이 잘 해서 올라 간거였나 , 밑에 애들 일한거 낼름 해서 올라 간거 였나 .
그렇게 자기일 낼름 당한 밑에 애들도 일하는 맛을 잃었으니 그 부서나 회사는 더이상 생기도 없고
미꼬라지 한마리가 흙탕물 만든게 이제 회복이 안되네
나만 잘데고 , 나만 먼저 가고 , 나만 아니면 데고
정말 좋은 세상 인거 같다.
모처럼 운전하고 다녔는데 , 날씨가 정말 안좋다.
미세먼지 인지 스모그 인지 , 황사 인지 ,
바로 앞에 있는 건물도 흐릿하게 보인다.
이렇거 저렇게 , 비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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