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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오염수

by 껌장사 2023. 7.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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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

이제 7월이 되면서 여름 날씨가 되었다. 하루하루가 매우 무덥다. 매일 냉수로 샤워를 해야 살수가 있다.

퇴근 하면 바로 집에 와서 냉수로 샤워를 한다.
집도 하루종일 태양볕 아래 있어서 그런지 , 수도에 냉수를 틀어도 한참은 미지근한 물이 나온다.

보일러 켤 필요가 없다.
그래도 여름에는 냉수로 샤워 하면 시원하다.

주말이라 아침에 학교에서 운동을 하고 왔다.
말이 운동이지 그냥 운동장 빙빙 도는 정도 이다.
최근에 뱃살이 더 찐거 같다.

무더운 날씨 만큼이나 뉴스 또한 매일 뜨겁다.
무슨 사건 사고가 이렇게 많은지 하나 하나 나열도 못할 정도 이다.

주식 쪽도 매일 사고가 터지고 있다.

후쿠시마 오염수 관련하여서 매일 뉴스가 나온다.
회사 근처나 외근 다닐때 후쿠시마 관련 시위도 자주 목격 한다.

국제 원자력 머시기인 IAEA 는 3중 수소가 기준치 이하라고 하는거 같다.
자세히는 모른다.
뉴스 찾아 볼시간도 없다.

중국은 후쿠시마 보다 오염이 많은 냉각수를 이미 서해에 방류 하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발전소에서도 오염수 인지 냉각수 인지 방류 하고 있나 본데.

삼중수소는 자연적으로도 발생도 하고 반감기 되면 없어 지기도 하고 그러는거 같은데

과연 오염수 안에 다른 방사능 물질 들도 다 제거가 된건가...

그게 문제 인거 같은데...

과거 동해에 울릉도 부근에 러시아에서 방사능 폐기물을 무단 투기 한적도 있었던거 같은데...

상당히 오래된 뉴스이다.

그때 동해 방사능 농도가 좀 올라 갔었던거 같기도 하고....

다른 지역보다 동북아시아 근처 바다는 방사능 오염 농도가 다른 바다 보다는 높을꺼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다들 원자격 발전 강국이니...

중국 , 일본 , 북한 , 러시아 , 미국은 핵잠수함 핵항모 들고 왔다 갔다 하고 있고...

러시아도 핵 순양함 같은거 있고

핵 항모 다니면 항모 원자로는 바닷물로 냉각 할꺼 같은데....

우주공간에서 물질이 만들어 질려면 태양 같은 항성에서 원자 결합이 이루어지면서 점점더 무거운 물질로 만들어 지고 , 이렇게 결합된 원자는 시간이 지나면 반감기를 가지면서 원자 결합이 약해 지면서 점점 가벼운 원소로 바끼게 되고 ...

그게 자연방사능 수치 인가 그럴꺼고 ,

일단 철 원자로 바뀌면 64 개인가 구조 자체가 워낙에 안전해서 거의 변화가 없게 된다고 하는거 같고 , 납도 약간 그런 역활이고 ,

철 보다 원자량이 많은 원소들은 철 이되거나 납이 되거나 ....일꺼고 ,

금 , 은 도 반감기가 있었던가...

철보다 작은 원소들은 반감기 되면 수소로 되는건가...

원자로에서도 수소원자가 많이 발생하는거 같은데...

그래서 수소 가스를 배출해 주어야 한다고 하고....

그중에 3중 수소도 있는거 같고...

먼가 어렵다....

전기는 많이 써야 하고 , 원자로 아니면 마땅히 전기 만들 에너지원도 없고 , 석탄 태워서 발전기 돌리는건 노답이고 , 이제....

밤낮으로 원자로 돌려서 전기 만들면 전기도 어느정도 써조야 하고 ...

전기차 충전료도 비싸 젔다고 하던데...
왜 현대 기아 전기차를 사는걸까..

좋은가??

머가 좋은거지...

항상 이야기 하는거지만 , 현기차는 고중량 차에 대한 설계 개념이 없는거 같은데..

현대에서 중장비도 만들고 , 대형 버스나 추레라도 만들고 하는데 , 이건 대형 장비니까 그러려니 하고 ,  승용차 세단에서 승차감도 좋고 , 안전하고 , 그런 고중량 전기차를 잘 만들수 있을까...

개인적으로는 아직은 현기차는 아닐꺼 같은데...

그냥 대충 사는걸로..

생각해바야 복잡하기만 하다..

밥이나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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