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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지하철 천원 빵 1000원

by 껌장사 2023. 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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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0

핫 브래드 였던가. 지하철에서 빵 파는 매장 있다.

지하철에서 빵 매장을 하는 브랜드가 2개 정도 였던거 같은데

한군대 브랜드는 가격을 좀올렸고

핫브래드 였는지 짭인지 모르겠는데 거기는 그래도 천원 가격에 판매를 하고 있다.

아침에 출근할때 보면은 빵 사먹고 싶은 유혹이 상당하다.

그리고 그냥 빵 파는 매장도 있다.
오븐기 없이 그냥 매대만 있는 매장인데

천원 짜리 빵을 판다.

그런데 어디서 빵을 공급 받는거지

천원짜리 빵을 팔수 있을정도로 어디서 공급을 해준다는건데

오늘 보니까 "쏘시지빵" 도 있었다.

소시지 빵에 들어 가는 재료가 고급은 아니더래도 만들려면 상당히 공임이 들어 가는데
천원에 판다.

오홍 그러면 유통을 하면 비용이 많이 발생 하니까.

어디 가까운 곳에서 빵을 굽해서 온다는건데..

가격은 천원이고

그러면 근처 지하철 역에서 저렴이 빵 매장에서 빵꿉 하고 근처 지하철 역으로 보낸다는건가.

그런데 보면은 생각보다 안팔린다.

요즘 사람들이 지하철 빵을 안사먹는건가.

사실 보면 요즘은 지하철 김밥도 잘 안팔리는거 같다.

지하철 김밥은 그래도 가격이 저렴한 편인데..

동네 김밥집은 이번 주말 방문한 김밥천국 도 3천원 받는다.

동네에 24시간 하는 김밥집은 3500원 이고
그리고 참치 김밥은 두집다 4500원 이었고

참치김밥은 24시간 김밥집이 잘하긴 한다.

빵 브랜드의 투탑인 파리바게트 랑 뚜레주르는 어떨까.

사실 요즘 뚜레주르는 힘이 많이 빠진거 같은데

매장들이야 가맹점이지만 뚜레주르 브랜드 기업인 CJ 가 사실 힘이 많이 빠진 모양이고

혹시 다른데 팔아 먹은건 아닌가

굳이 찾아 보고 있지를 않으니까.

퇴계로 인지 동대문인지 거기 CJ 본사 1층 뚜레주르 매장에 빵 사러 가고 하는 블로그 많았는데


소문에는 CJ 는 사무실에 맥심 커피 믹스도 없다고 하던데...

하긴 요즘은 신입 사원들은 맥심 커피 안먹기는 한다.


그러고 보니까 사무실에 뒷방 아제들 왜 맨날 우리층에 와서 커피 내리고 있는거여.

뒷방 갔으면 조용히 짜저 있던가...

추석 지나자 마자 주식은 처 빠지고
잼있어 젔어.

아침먹으로 나가야 할까 말까....

오늘도 긴 하루가 되겠군.

목금 만 출근하면 월욜 또 노는 날이군..

휴일중에 하루는 싸우나 갔따 와야 겠따.

블랙박스 하나 사야 하니까 5마넌 짜리 사면
천만원 두달 이자 이군....

그래도 필요한건 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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