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
안녕하세요 , 형님 누님 식사 하셨습니까.
2024 년 새해가 시작하고 정말 빡시게 일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빡세게 일하는게 좋은건지 나쁜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집에 오면 그냥 눕어 자기 바쁩니다.
그리고 정말 많이 돌아 다니고 있습니다. 너무 돌아 다녀서 무릅이 시큰시큰 합니다.
이제 늙어서 무릅도 망가 진거 같습니다.
이렇게 점점 늙어 가는거 같습니다. 몸도 많이 굳어서 저녁에 스트래칭도 해야 됩니다.
헬스장 갈려고 해도 달동내 살고 있어서 집근처에 헬스장도 없습니다.
퇴근하고 집에 오면 청소도 빡시게 해야 됩니다. 조금만 신경 안쓰면 집이 지저분해 집니다. 설것이 바리바리 하고 재활용 바리바리 버려야 합니다.
산다는건 이런거 같습니다. 그냥 부지런히 움직인거 만큼 만족 하고 사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정말 너무너무 크고 집 보다 좋다는 링컨 네비게이트 차량을 볼려고 합니다.
네비게이터 차량은 요즘 도로에서 많이 보입니다. 차가 정말 거대 합니다.
캐딜락 에스컬레이트 랑 같은 급이라고 합니다. 요즘은 국내에서 쉐보레 타호도 판매 하고 있고 , 시내에서는 에스컬레이터도 많이 보입니다.
그리고 링컨 네비게이터 차량도 거대한 덩치를 자랑하면서 시내에서 많이 보입니다.
저같은 하루벌어 하루 먹고 사는 하벌충에게는 네비게이트는 엄청나게 비싼 차량이지만 , 거대한 대형 SUV 가 필요하시는 형님들에게는 요즘 대형 SUV 가 오히려 저렴하다고 합니다.
옛날에는 레인지로버 차량만 있어서 정말 차량 가격이 엄청 나게 비쌌는데 , 네비게이터 차량은 레인지로버 보다는 저렴하다고 합니다.
그래도 엄청나게 비싼긴 합니다.
그리고 캐딜락 차량과 쉐보레 타호 차량은 엔진이 엄청나게 거대해서 기름을 처먹 처먹 하고 세금도 많이 나옵니다.
곧 자동차 세금 개편 한다고는 하는데 아직 까지는 배기량 기준 세금이라서 타호 차량과 에스컬레이트 차량은 세금이 그냥 100만원 넘습니다.
그렇지만 링컨 네비게이터 차량은 세금 면에서는 유리 합니다.
네비게이터 차량은 엄청나게 다운싸이징한 3500 씨씨 엔진이 장착 됩니다.
미국에는 다른 엔진도 장착 되는거 같기는 한데 , 미국 안가바서 모릅니다.
국내에 판매 하는 네비게이터는 3.5 리터 엔진이 장착 됩니다.
그래서 타호 나 에스컬레이트 대비해서 세금이 절반만 내면 됩니다.
그리고 연비도 좋다고는 하는데 , 그거는 그냥 마케팅 인거 같습니다.
저렇게 거대한 차량으로 시내바리 띠면 그냥 노답일꺼 같습니다.
그래도 가족들과 장거리 때릴 때는 정말 좋을꺼 같습니다.
곧 있으면 명절 설날이 다가오는데 설날에 거대한 네비게이터 딱 타고 고향갈때 부모님 과 함께 네비게이터 딱 타고 가면 정말 가오가 살꺼 같습니다.
가족분들도 정말 편하게 명잘 귀성 귀향 알수 있을꺼 같습니다.
그렇지만 네비게이터 같은 차량은 서울 아파트에 주차 할려면 좀빡시긴 할꺼 같습니다.
신축 아파트는 주차장이 넓게 하는데가 있는데 , 옛날 썩다리 아파트는 주차 할때 정말 빡칠꺼 같습니다.
그래도 누가 네비게이터 한번 태워 주신다면 저는 업드려 절 하고 바로 달려 가겠습니다.
링컨 영맨 형님들 저 시승 한번 시켜 주시면 바로 맥도날드 커피 사서 달려 가겠습니다.
저도 네비게이터 꼭 한번 타보고 싶습니다.
그러면 형님 누님 저는 재활용 쓰레기 버리고 오겠습니다.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빠잉.
https://youtu.be/7jvfYkvjx5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