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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S : 기아 스토닉

by 껌장사 2024.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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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

안녕하세요 , 형님 누님 식사 하셨습니까. 

저는 간단하게 어제 마트에서 사온 도시락을 먹었습니다. 

이렇게 또 한끼를 때워습니다. 

정말 먹고 사는게 너무너무 큰일 입니다. 

도시락 다 까먹고 , 캡슐 커피 내려서 먹고 있습니다. 

요즘은 캡슐 커피 보다도 가격이 더 싼 저렴이 커피 매장이 더 많은거 같습니다. 

그래도 마트에서 가끔 캡슐 사는데 , 지금 사 놓은건 2년 정도 된거 같습니다. 

부지런히 빨리 빨리 먹고 정리 해야 겠습니다. 

유튜브 보니까 다이소에서도 캡슐 커피가 나온다고 하는거 같습니다. 

오후에 다이소 가서 구경 하고 와야 겠습니다. 

캡슐 머신 하나 더 살려니까 또 짐만 될꺼 같습니다. 집에 있는 물건을 하나라도 버릴려고 하는데 잘 안됩니다. 

무선 청소기 안되는건 버려야 겠습니다. 

그러면 이제 기아 스토닉 이야기를 해 볼려고 합니다. 

기아에서 스토닉 차량을 출시 했을때 왜 저런 차량을 굳이 생산할까 하는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국내 보다 해외에서는 소형 차량에 대한 수요가 있다고 카더라에서 들었던건 같습니다. 

그렇지만 기아에서는 다양한 차종이 많아서 굳이 스토닉 같은 차량까지 생산 해야 되나 하는 의문이 들긴 했습니다. 

위로는 셀토스 가 있고 , 박스카 인 쏘울도 있고 , 그리고 프라이드 차량도 있고 , 세단인 K3 차량도 있고 정말 차종이 다양합니다. 

셀토스 차량을 옵션빼고 좀더 염가형으로 만들어서 동남아나 인도에 수출하는게 더 좋을꺼 같았는데 , 굳이 스토닉을 생한 하였습니다. 

스토닉 차량은 잘은 모르지만 프라이드 베이스로 생산 된거 같습니다. 어디서 본건 아니고 그냥 저만의 생각 입니다. 

사실 SUV 라고 하기에는 스토닉 차량 자체는 그냥 해치백 스타일의 차량 이었던거 같습니다. 

소형 SUV 에서 사실 본격적인 SUV 형태의 차량은 쉐보레 트랙스 차량이었는데 , 티볼리와 코나 차량은 해치백 형태에서 키 높이 한 차량이라고 생각 됩니다. 

그래도 많이 팔리는 차량이 장땡 인 것이지요 , 트랙스는 잘 안팔려서 캐 망했습니다. 

아무리 잘 만들어도 잘 팔려야 됩니다. 

기아 스토닉은 잘 안팔렸던거 같습니다. 

그래서 국내에서는 단종 되었습니다. 해외 판매는 계속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굳이 관심 있는 차종은 아니어서 찾아 보지도 않았습니다. 

이제 국내에서는 소형 차종은 많이 출시 안될꺼 같기도 합니다. 

소형 세단도 이제는 아반떼 , K3 이하는 출시 안할꺼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경차 라인이 아직 살아 있어서 경차 에서 한단계 업글 하면 바로 소형 SUV 차량으로 올라 갈꺼 같습니다. 

요즘 전기차 코나 , 니로 플러스 이런차로 택시운행까지 하는데 , 이건 좀 아닌거 같습니다. 

승차감도 너무너무 안좋았던거 같습니다. 

스토닉 같은 차량은 소형 전기차로 출시 되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과거 처럼 모든 라인업에 차량을 다 생각 하는것보다 테슬라 처럼 대표 차량만 딱딱 생산하는게 자동차 회사가 더 유리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앞으로 인구도 줄어 든다고 하고 젊은이들은 차를 안산다고도 하고 그랬던거 같습니다. 

과거 처럼 모든 라인업이 다 잘팔리는 그런 시대는 지나 간거 같습니다. 

그렇지만 그런건 높으신 기아차 형님들이 고민하실 내용이라 저 같은 빡대가리는 그냥 조용이 아닥 하고 있겠습니다. 

그러면 형님 누님 식사 하시구요 , 저는 미장원 다녀 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빠잉. 

https://youtu.be/NUFq7_aSCo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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