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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합병한거 후회중이 아닐까?

by 껌장사 2025.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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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
대한항공 , 아시아나항공 합병하라고 했을때 , 대한항공에서는 머가 좋았는지 합병한다고 하였다. 
원래는 현대산업에서 아시아나항공 할려고 인수 할려했다가 , 코로나사태 나면서 바로 빤스런 했다. 
그러면서 현대산업은 선납한 계약금 돌려 달라고 소송하면서 징징 거렸었던거 같다. 
지금와서는 현대산업 빤스런 한거 배아파 하고 있는게 아닌지 궁금하기도 한데 , 
항공사 인수 하는게 말처럼 쉬운가 , 오히려 최근에 항공사 인수한 "대명소노" 그룹과 "위닉스" 그룹은 
먼가 그릅 분위기도 좋아지고 , 잘나가고 있는거 같아 보이기도 한데 , 
결과는 어떻게  될지는 궁금하기도 하고 , 

대한항공은 아시아나 항공 인수해서 먼가 독점적인 지위도 누리면서 , 항공권 가격도 올리면서
수익도 팍팍 올리면서 , 아시아 탑 항공사고 되고 싶었을것인데 , 
요즘은 이런저린 이슈로 합병 전보다 더 복잡한 상황이고 싶다. 
아시아나항공 동맹인 스타얼라이언스 털어 내면 , 인천공항 스카이팀 동맹 이용이 더 많아 지고 , 
이용객들을 독점적으로 끌어 올수 있을것이라고 생각 한거 같은데 , 
최근 저렴한 가격으로 항공손님을 빠르게 늘려 가고 있는 , 티웨이 , 에어프레미어 , 파라타항공 등등
먼가 대한항공이 생각 했던것 하고는 다른 분위기로 흘러 가는거 같다. 
그리고 왠지 내편일꺼 같았던 공정위 , 산업은행도 지금은 딴맘 먹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그냥 지금 판에서 보면 대한항공이 호구 였던거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합병 때문에 항공 노선 유지이슈로 , 최근에 공기 수송도 하고 있고 , 
꿀통이었던 아시아나화물은 유럽연합의 합병조건으로 에어제타로 떨어저 나갔고 , 
대한항공 독점 노선이 될꺼 같았던 해외유명 허브 공항은 최근 저가 항공사 들이 저렴한 티켓 가격으로 
야금 야금 승객 뺏어 먹고 있고 , 그렇다. 
 
최근 나오고 있는 링크 보면서 , 계속 어떻게 진행될지 기다려 보는게 꿀잼일꺼 같다.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51222/133013186/2

공정위,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안 보완 명령

공정거래위원회는 합병을 앞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 통합 방안에 대해 22일 보완 명령을 내렸다. 마일리지를 이용한 보너스 좌석, 좌석승급 서비스 공급 관리 방안 등을 보완하

www.donga.com

https://www.khan.co.kr/article/202512221200001

‘90% 유지’ 약속 깨고 좌석 수 확 줄인 대한항공·아시아나···공정위, 64억원 부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좌석 수를 2019년 대비 과도하게 줄이지 않기로 한 기업결합 승인조건을 어겨 60억원대 이행강제금을 물게 됐다. 두 회사는 90%를 유지해야 하는 인천-프랑크푸르트 노

www.khan.co.kr

https://weekly.khan.co.kr/article/202512111646001

180석에 승객 3명 ‘눕코노미’ 괌 노선…대한항공 “좌석 90% 유지 명령 바꿔달라”

대한항공이 ‘눕코노미’(옆 좌석이 비어서 누워 갈 수 있는 이코노미석)로 불리는 인천~괌 노선 등을 축소하도록 해달라고 당국에 심사를 요청했다. 11일 공정거래위원회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weekly.khan.co.kr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84230

승객보다 승무원이 더 많다…'괌 비행기' 하루 13편 띄우는 속사정 | 중앙일보

대한항공, 합병 조건에 괌 노선 하루 13편 운항

www.joongang.co.kr

https://www.korea.kr/briefing/actuallyView.do?newsId=148956282

[설명] 조선일보(12.11.) "반 토막난 괌 수요에도... 대한항공 항공기 띄운다는데" 기사 관련

□ 2025.12.11. 조선일보 반 토막난 괌 수요에도...대한항공 항공기 띄운다는데, 규제 대상 항공사가 이를 신청하기에는 부담이 크다는 기사 관련입니다. □ 현 - 정책브리핑 | 브리핑룸 | 사실은 이

www.korea.kr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88523

대한항공, '눕코노미' 괌 노선 두고 "좌석 90% 유지 명령 변경 요청" - 연합인포맥스

대한항공[003490]이 인천-괌 노선 등을 축소해달라고 공정거래위원회에 심사를 요청했다.11일 공정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인천-괌 노선과 부산-괌 노선에 부여된 시정명령을 변경해달라고 신청

news.einfomax.co.kr

https://www.mk.co.kr/news/business/11485512

“연봉만 3천만원 차이, 어떻게 합쳐요?”...대한항공·아시아나 결합 ‘뇌관’ - 매일경제

통합 대한항공 출범 D-1년 내년말 양사 통합법인 출범 전망 임금·조직문화 ‘화학적 결합’ 뇌관 에어프랑스-KLM, 노조 반발로 20년째 ‘한 지붕 두 가족’ 사례도 IT ‘단계적 통합’으로 오류 최

www.mk.co.kr

https://www.newspost.kr/news/articleView.html?idxno=219620

한진칼-산업은행의 불편한 동거…대한항공에 다가오는 청구서 [산은 딜 점검]

산업은행은 그동안 쌍용자동차, 대우건설 등 굵직한 대기업 구조조정을 직접 진두지휘해왔다. 2020년대에는 자본잠식에 빠진 대우조선해양과 아시아나항공의 M&A(인수·합병)를 성공적으로 지원

www.newspost.kr

 
 

ㅋㅋㅋ 더 보안 할께 있나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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