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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러가기(자동차)

르노 차량 운전자 빌런이 많아 진거 같다.

by 껌장사 2026. 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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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

요즘은 한시대를 아우르는 대세 차량이 없는거 같다. 

과거에는 현대 차량이 출시 할때마다 모든 언론 , 방송 , 블로그 , 유튜브 에서 물고 빨아 주고 했는데 , 

이제는 현대 차량 출시 했다는 소식도 잘 모른다. 

 

그리고 저렴하게 틈세 시장에서 먹고 살던 르노가 차종은 몇대 안되지만 , 

최근에 꾸준하게 신차를 출시 하고 있다. 

 

QM6 차량은 한동안 LPG 통 달고 택시로 많이 판매가 되었었는데 , 

요즘은 기아 스포티지 LPG 택시에 밀리고 있는거 같다. 

기아 스포티지 차량이 "우버(UBer) XL (엑스라지)" 으로 분류 되면서 외국인들 우버 콜이 많아 져서 그런지

지금 기아 스포티지 차량이 택시 차량으로 엄청나게 인기가 있는거 같다. 

이전부터 굳이 세단 차량 말고  SUV 차량으로 택시 하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 

비용적인 면에서 소나타 , K5 택시가 워낙에 저렴 하니까 , SUV 택시가 없었는데 , 

캐리어 같은 대형 짐을 소지한 공항 손님에게는 세단 택시 차량보다 덩치큰 SUV 차량들을 외국인 손님들이 선호 하게 되면서

국내에도 이제는 SUV 택시 차량이 대세가 되어 가고 있다. 

한동안 르노 QM6 차량이 유일하게 LPG 통 달고 판매 하던 SUV 차량 이였는데 , 

이제는 기아 스포티지 LPG 차량도 숟가락 꼽았다. 

 

그리고 르노에서는 이제 신차가 투입되어서 택시 시장에서는 어떨게 될지 모르겠다. 

현대 기아차 비 구매 고객에게는 국산 차량중에서는 그남아 르노 차량을 구매 하는게 답일수 있다. 

과거 주로 초보운전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유인하는 쌍용 티볼리 차량에 대거 몰린것 처럼

최근에 출시한 르노 그랑콜레오스 차량에 초보 분들이 많은거 같다. 

 

도로에서 만나는 그랑콜레오스 차량 오너 분들은 상당한 오너감을 보유 한건지 , 빌런 차량들을 많이 만난다. 

개인적으로 그랑콜레오스 차량을 만나면 멀찌감치 거리 두고 간다. 

잘 나가지도 않는 차를 가지고 상위급 차량들을 굳이 따라 가면서 먼가 승리를 하고 싶어 하는 분들이 많은거 같다. 

그랑 콜레오스 차량은 1.5 하이브리드 차량이 3천 후반 에서 4천 중반이다. 

대체로 4천 중반 차량을 구매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가격 짤은 다나와 에서 찍어 왔다. 

2.0 터보 차량이 3천 중반 에서 4천 초반 가격이라서 , 굳이 가솔린 터보 차량으로 구매할 필요가 없을꺼 같다. 

가솔린 차량 대비해서는 하이브리드 차량이 그렇게 비싼건 아니다. 

현기차 보다는 하이브리드 차량 프리미엄이 조금은 마진을 둔거 같다. 

LPG 차량이 안나와서 택시 선택은 어려울꺼 같다. 거기다가 가격도 4천대 라서 택시 차량으로는 이제 르노 차량을 볼수는

없을꺼 같다. 

최근 택시 차량은 대부분 LPG 차량 아니면 전기 차량으로 대부분의 택시 기사님들이 선택 하시는거 같다. 

 

그냥 고만고만한 차인데 ,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 그랑콜레오스 차량분들은 상당히 파이팅이 넘치는거 같다. 

물론 스포티지 , 카니발 , 이런 차량보다는 아직 공격력이 떨어 지는거 같기도 하다. 

스포티지 , 카니발은 초보 드라이버 보다는 프로들의 세계 인거 같고 , 

그랑콜레오스는 아직은 초보 분들이 선택이 많은거 같다. 

 

그리고 르노 에서는 같은 엔진을 사용하는 차량을 하나더 출시 하였다. 

필랑트 라는 차량인데 , 같은 1.5 라이브리드 엔진을 사용하는데 , 가격 스타트가 4천 중반 부터이다. 

풀옵션 구매 하면 5천대 가격이다. 

5천대 가격이면 그냥 테슬라 모델Y 구매 하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해보지만 , 

차량 구매 하는데는 다 각자의 이유가 있는 거니까 , 

같은 엔진의 차량에 덩치가 조금더 커진거 같고 , 가격은 500만원 이상 더 비싸니까 , 

디자인 값으로 5백에서 천만원 정도 더 받는거 같다. 

 

판매는 그렇게 많이 되는거 같진 않치만 그래도 하루에 한대 정도는 보인다. 

필랑트 차량은 사실상 중고 자폭용 차량이라서 왠만한 충성 고객 분들 이시거나 , 르노 관계자 분들이시거나 , 

아니면 정말 디자인 뽕을 경험 하고 싶은 분들이 구매 하는 차량 같다. 

아무리 디자인이 좋고 , 차량 크기가 좋다고 하지만 , 중고 판매가 사실상 힘든 차량을 5천이나 주고 구매하기에는

로또 당첨 되면 렌트로 잠깐 타볼수는 있을꺼 같다. 

 

왜 사는지 알수는 없는 르노 차량이지만 , 

그래도 현기차 독점되어서 개판된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나름 선방 해주는게 감사할 따름이다. 

그래도 르노 차량분들은 스포티지 , 카니발 , 이제는 전설이 된 과학5호기 차량과는  또 다른 맛이 

빌런들을 만날수 있으니까 항상 조심 해야 될꺼 같다. 

 

그런걸로 , 오늘은 KTX 타러 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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