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꺼(혼밥)

종로 황씨네 추어탕

껌장사 2020. 6. 20.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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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 황씨네 추어탕 집에서 저녁을 먹었다. 

모처럼 방문하였는데 여전히 음식은 잘 나온다. 

오늘은 날씨도 덥고 해서 그냥 공기밥으로 먹었다. 

 

공기밥으로 주문하면 11,000 원 이다. 

냄비솥으로 하면 13,000 원이다. 

 

사진에는 없지만 추어튀김도 한마리 나온다. 

몇수저 안하고 벌써 이마에 땀이 나면서 온몸에 피가 도는 느낌이다. 

위도 뻥 뚫어 버리고 코도 뻥 뚤어 버리고

 

식당도 조용하고 혼자 밥먹기 정말 좋은곳이다. 

저녁시간인데도 술판 벌이는 아찌 형님들 안계시니 그냥 조용히 인터넷 보면서

저녁 한끼 먹기 정말 좋은 곳이다. 

 

다음에 시간 나면 또 가야 겠다. 

간만에 잘 먹었습니다. 

사장님 감사합니다. 

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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