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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네비 를 삭제 하였다.
껌장사
2020. 11. 10.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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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카카오 네비가 김기사 일때부터 사용하였다.
초창기 T맵이 골목길 구경 시켜주는 길 안내를 많이 해서 T맵을 삭제 하였다.
개인적인 차이지만 T맵에 비해서 카카오 네비는 그래도 큰길로 안내를 해주었다.
한번 가본길은 왠만하면 네비를 잘 보지는 않는데 , 가끔 카메라나 모르는 길 갈대만 네비를 켠다.

카카오 네비 삭제 전에는 폰에 네이버 지도 , 티맵 , 카카오네비
이렇게 3개의 네비가 깔려 있었는데 , 이제 티맵 이랑 네이버지도만 있다.
요즘은 티맵도 지워버릴까 많이 생각 중이다. 네이버지도야 어짜피 써야 하니까.
네이버 지도에서도 네비가 된다.
카카오맵도 네비가 된다.
카카오네비를 삭제하게 된 결정적인 개기는 네비를 켰는데 로그인 창이 뜨면서 동의 같은걸 눌르라고 하였다.
운전하면서 네비 조작하기도 버거운데 동의를 누르라니
차 정차 하였을때 바로 삭제 하였다.

그렇다고 티맵이 그렇게 좋다고 생각 하지도 않는다.
여진히 골목길 투어를 시켜주고 있다. 그래도 중간에 네비 경로를 바꿔 버리는경우는 좀 줄어 들었던거 같기도 하다.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네비 따라가다가 사고 나는 경우도 많을꺼라고 생각 한다.
차량을 테슬라로 바꾸면 폰에 있는 네비를 다 지워도 될까?
음...갑자기 그런 생각이 든다.
요즘은 모로가도 결론은 테슬라가 된다.
내년에 테슬라 차량을 구매 할려고 했는데 , 개인적인 사정으로 1-2 년 정도 더 미루어야 겠다.
주식이 좀더 오르면 좋겠다.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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