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 ...
2021년 3월 말.
최근에 핫 한 지역은 LH 투기 지역인 시흥 안산 등 3기 신도시 와 용인 반도체 클러스트 지역이다 .
그중에 경북 북부 지역인 안동 이 요즘 조금씩 이슈를 받고 있다.
경북 안동은 경상북도 안에서도 오래된 소외지역이였다 . 그러나 최근에 타지역 보다 활발히 개발되면서 무언가 큰 이슈가 진행 되는 느낌이다 .
과거에는 경북 도청은 대구광역시에 위치 하였다. 그러다가 김관용 도시사 때였는지 도청을 안동으로 이전 하였다.
지금 경북 도청은 대구에서 이전되어 안동에 위치 하고 있다.

안동 경북 도청은 규모 면에서 청와대 저리 가라 이다.
도심지의 빡빡한 도청이 아니라 넓은 지역에 몇게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안동은 경북에서도 타지역 대지 소외 지역이었는데 도청도 이전하고
이번에 KTX 가 개통이 되었다. 경북권에서는 지금까지 KTX 정차 역은 김천구미역 , 동대구역 정도 였는데
경부선은 아니지만 청양리에서 출발하는 KTX 이음이 이번에 안동역에 정차 하게 된다.
이음 열차는 KTX 전용 선로가 아닌 일반 선로에서도 고속으로 다닐수 있고 , 물론 직전으로 구축된 선로에서
더 고속으로 운행이 가능할것이다. 이번 KTX 이음 열차 개통으로 안동에서 서울 및 수도권 접근성이 매우 높아 젔다.
오히려 대구지역보다 서울 접근성이 더 좋아 젔다.

그리고 이번에 청약광풍이 불었던 SK바이오사이언스 공장이(공장이라고 해야 되나??) 이 위치한 곳도
안동이다. 백신을 주로 생산하는 첨단 기업인 SK바이오사이언스 가 안동에 위치 하면서
지난 시간동안 산업 발전의 소외 지역인 안동이 첨단 바이오 산업의 생산 기지의 역활을 하게 되었다.

지금은 관련 SK바이오사이언스 만 입주해 있지만 앞으로 여러 첨단 바이오 기업들이 함께 입주 할수도 있다고
생각 된다.
앞으로 바이오산업발전을 비롯한 서울 수도권 접근성 까지 안동이 지금까지와는 다른 새로운 경북의 중심지로
발전할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시간이 나면 주말에 한번 KTX 이음을 타고 안동 관광을 한번 해볼려고 하는데 딱히 일정을 잡진 않았다.
그렇치만 매우 관심이 가는 지역이다.
앞으로 안동에 자리를 잡을 기업도 더 나올것 같다고 생각 된다.
옛날 영국 여왕님도 안동에 방문 하였다고 하고 이번에 생산하는 SK바이오의 백신도 영국과 관련이 있다고 하고
등등...
무언가 안동이 앞으로 더더욱 발전할꺼 같아 보인다.
경북 의성 신공항이 (될지 말지는 모르지만??) 완공 된다면 KTX 를 이용한 육상 운동뿐만 아니라
세계로 나아갈 항공 운송까지도 편리하게 이용할수 있는 지역이 될것 같다.
모든게 가추어 질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 하겠지만 , 그리고 부동산 투기 사태로 인하여 신규 대규모 개발이
당분간은 힘들어 보이기도 하지만 , 그래도 안동 이라는 지역에
지금까지와는 다른 밝은 미래의 태양이 떠 오르는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안동을 한번 둘러 보고 더 감상을 적고 싶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