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러가기(자동차)

TTS : 기아 EV3 전기차

껌장사 2025. 6. 22.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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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

 

안녕하십니까. 형님 누님 식사 하셨습니까. 

이제 날씨가 여름으로 달려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벌써 장마라고 합니다. 

장마라는것은 비가 그냥 억수로 많이 오는 날씨를 이야기 한다고 합니다. 

저는 무식해서 사전 찾아 보고 했었는데 , 요즘은 인터넷 검색만 하면 AI 형님들이 잘 알려 주십니다. 

AI 형님들은 정말 열심히 근무 하고 있으신거 같습니다. 

오늘은 노트북 램을 다나와 에서 구매 해서 , 지금 쓰고 있는 델 노트북에 램증설을 하였습니다. 

정말 손발이 오돌오돌 떨리는 작업 이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램을 증설한 노트북으로 대본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기아에서 새로 나온 EV3 차량을 한번 볼려고 합니다. 

EV3 차량은 압구정 겔러리아 백화점 옆에 기아차 전시장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차량 크기가 정말 작은 차량이었습니다. 



그래도 전기차 특성인지 실내 공간은 어느정도 나오는거 같았습니다. 

깡통 차량은 3천만원 대라고 하는데 , 4천만원에서 몇만원 정도 빠지는 말장난 인거 같습니다. 

그래도 보조금 받고 하면 3천만원대에 구매 가능한 전기차량이라고 합니다. 

기아에서 판매 하고 있는 가장 작은 전기차인거 같습니다. 

니로 전기차도 판매 하고 있으니까 , 니로 차량이랑 비둥비둥 한거 같습니다. 

요즘 아무도 관심없는 국산차를 가지고 무슨차가 상급이고 하급이고 이런거 따지는 시대는 아닌거 같습니다. 

그냥 니로 랑 비슷한 전기차가 하나 출시 된거 같습니다. 

요즘 국산 전기차는 그냥 택시 전용 모델인거 같기도 합니다. 

택시 말고 일반 가족용으로 구매 하는분들이 거의 없는거 같습니다. 

유튭 뉴스만 보면 전세계에서 현대 기아 전기차가 그냥 원탑 먹고 있는거 같은데 , 그냥 한국에서는 잘 안팔리는거 같습니다. 

택시로는 엄청나게 많이 팔리는거 같기도 합니다. 

EV3 차량 실내에 한번 앉아 보니까 , 이런머 처음에 모닝 인줄 알았습니다. 

아무리 가격이 저렴한 전기차라고 해도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 

옛날에 현대기아 차량오너 분들이 쉐보레나 르노 차량 실내를 정말 많이 까재꼈습니다. 

실내는 현기가 압살 한다는 주의 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현대기아 전기차 실내는 딱히 머가 좋다고 할수도 없을꺼 같습니다. 

특히 이번에 구경한 EV3 차량 실내는 그냥 레이 실내랑 비슷한거 같았습니다. 

요즘 현기차 실내는 먼가 애매한거 같습니다. 

너무 평범하다 못해 이제는 그냥 싸구려 이미지 까지 나고 있는거 같습니다. 

딱히 편해 보이지도 않는 기능들이 있는거 같기도 합니다. 

저는 딱히 좋은점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저보다 똑똑하시고 훌륭하신 형님들께서 잘 만드셨을꺼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 같은 인생 땅바닥 기어 댕기는 넘이 멀 알겠습니까. 그냥 훌륭하신 형님들이 만들어 주신대로 그냥 차만 열심히 타면 될꺼 같습니다. 

그렇치만 요즘 국산 전기차가 정말 안팔린다고 합니다. 

사실 저라도 안살꺼 같습니다. 

가격이 수입 전기차들 보다는 저렴한거 같기도 합니다. 

KGM 에서 출시하는 전기 픽업 트럭같은건 배달용으로 한대 구매 해도 괜찮을꺼 같습니다. 

이제 먹고 살기 힘든 시즌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머라도 돈 되는일은 열심히 해야 되는거 같습니다. 

아침에 출근할때 지하철타로 가면 어르신들이 쓰레기통 디져서 깡통 같은거 주워 가고 있습니다. 

요즘은 밤에 아파트에서 재활용 모아놓은 깡통도 털어 간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정말 흉흉한 시대 입니다. 

어디 방치되어 있는 철제 구조물도 뜯어 간다고 합니다. 

지하철 입구에 전단지 나눠주기 알바도 치열하다고 합니다. 

전단지 알바는 할모니분들께서 많이 하십니다. 

요즘은 경쟁이 치열해서 전단지 한묶음 다 하면 일만원 대까지 알바비가 떨어 젔다고 합니다. 

옛날에는 한묶음 하면 2만원 에서 3만원 받았다고 합니다. 

오전에 한탕 , 오후에 한탕 하면 왠만한 일당 벌수 있다고 합니다. 

요즘 배달 단가도 천따리 일달러 대까지 떨어 저서 , 전단지 알바만 해도 하루 알바 수입으로는 괜찮은거 같기도 합니다. 

정말 먹고 살기 힘든 시대 인거 같습니다. 

이럴때일수록 더 열심히 직장 다니면서 절대 짤리면 안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일해야 될꺼 같습니다. 

남들 보다 일찍 출근하고 , 늦게 퇴근하고 , 회식 따박따박 참석 하고 , 

선배님들 , 형님들 , 임원님들께 인사 잘하고 해야 될꺼 같습니다. 

요즘은 공기업도 하루 아침에 없어 질수 있다고 합니다. 

석탄공사가 없어 진다고 카더라에서 들었습니다.  

이제는 신들만 다닌다는 공기업도 안전하지 않은거 같습니다. 

사실 석탄 공사가 머 하는곳인지도 모릅니다. 

그냥 없어 지는구나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어디 안전한 곳이 없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돈 모으고 살아야 될꺼 같습니다. 

밥값도 최대한 아껴야 될꺼 같습니다. 

그러면 형님 누님 식사 하시구요, 저는 냉장고 파먹던지 , 회사에서 뽀려온 컵라면이나 먹어야 겠습니다. 

그러면 형님 누님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빠용


https://youtu.be/JaEr6J8bV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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