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러가기(자동차)

IFC 여의도 BYD 팝업

껌장사 2025. 9. 20. 16:09
반응형

2025.09

여의도 IFC 에 BYD 팝업에서 장바구니 하나 받아왔다.
인형도 하나 준다 , 뽑기 인데 , 그냥 하면 다 준다.

못한 분들은 직원들이 뽑아 주기도 하는거 같다.

BYD 에서 국내 출시한 차량 3종류 모두 있다.

주인공은 바다사자7 인데 , 다른 차량들도 볼수 있다.

BYD 차량은 보조금 받으면 가격도 저렴해지는거 같다.
저렴한 전기차 살려면 기아 EV3 저렴이 버전으로 구매 하면 3천만원 정도에 구매 할수 있는거 같기도 하다.

PV5 도 이것저것 할인 받으면 3천 정도 인거 같고 ,
이제 전기차도 3천 따리에서 구입할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그래도 주행거리 잘 나오고 좀 탈만 할려면 5천 따리 까지 가야 된다.

제네시스 세단 이런게 6천대 가격인거 같은데 ,
2.5 리터에 하이브리도 없는 차량을 6천이나 주고 사는 시대는 이제 아닌거 같다.

그래도 제네시스는 엄청 팔리고는 있는거 같다.
법인에서 많이 구매 하는건지 ,
개인이 굳이 제네시스 차량을 구매할 필요가 있을지는 모르겠다.

다들 지 꿀리는데로 사는거라고 생각 한다.
돈 쓰고 싶으면 사는거고 ,
다른거 사고 싶으면 다른거 사는거고 ,

지 꿀리는 데로 하면 된다.
그래도 나라면 제네시스는 안살꺼 같다.
별로 장점이 없다.

실내도 여기저기 따라 해서 먼가 짬뽕을 만들어 놓았다.

청담 현기차 전시장 한번 가야 되는데 ,
테슬라 타고 갈려니 발렛 하기 싫고 ,
휘발유차 타고 가자니 싼차 타고 왔다고 시비나 걸꺼 같고 ,

옛날에 마티즈 타고 가니까 , 상당히 꼽게 보던데 ,
역시 현기차는 안가야 겠다.
EV9 인가 먼가 봉고차 같은거 새로 나왔던데 ,
처음에는 무슨 스타렉스 새로 나온거 같더니만 ,
전기차라고 했던거 같다.

점점 현기차 디자인은 북경 스러워 지고 있는거 같다.
디자이너 분들이 북경출신인지 의심스럽긴 한데 ,

아닐수도 있고 , 나는 모르겠다.

그냥 이제 현기차는 관심이 없다.

몇년 전만 해도 무슨 새차가 나오면 유튭에서 하루종일 후기 찾아 보고 , 리뷰 보고 했었는데 ,
이제는 현기에서 무슨 차가 나오는지도 잘 모르겠다.

그래도 열심히 만들어 파시는거 같다.

주말에 청담 기아차 전시장가서 EV3 나 한번더 구경해야 겠다.

EV3 사서 배민 B마트 배달하면 딱일꺼 같다.

유튭에서 레이 전기차로 배달하시는 있으신데 ,
차량 가격 보니까 레이 전기차나 EV3 가격이나 비슷한거 같았다.

EV3 도 2열 의자 다 접어 버리고 하면
배민 B마트 용으로 딱일꺼 같다 ,

카트 바구니 하나 싫어서 들고 다니면 딱일꺼 같다.

그러면 , 이번주 주말에는 기아차 주경하러 가는걸로 ..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