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프라자 호텔 블랑제리
2025.12
시청에 있는 더 플라자 호텔에서 베이커리를 사왔다.

블랑리제 라는 베이커리 인데 , 잘 몰랐는데 , 정말 유명한 매장이라고 한다.
"블랑제리" 단어 뜻이 매장에서 빵을 반죽하고 굽기 까지 한다는 프랑스 말이라는데 ,
캐익류는 정말 인기가 좋다고 한다.
그렇지만 , 나는 캐익사먹을 이유는 없고 , 그냥 한끼 때우는 용으로 베이커리를 몇게 사왔다.
4개 정도 구매 하였는데 , 퇴근 하면서 뱃속으로 들어 가고
남은건 2개 남았다.
다음에 시청근처에서 일할때 또 방문해서 사와야 겠다.
프라자 호텔 웹 회원 가입하면 10% 정도 할인이 된다고 하는거 같다.
베이커리 가격은 대략 6천원 ~ 8천원 정도 인거 같고 , 비싸 보이는 빵은 그냥 더 비싼거 같다.


샌드위치 제품도 있는데 , 가격이 그냥 만원 넘어 간다.
만원 정도 가치는 있는거 같기는 한데 , 비싸긴 한거 같다.
다음에 기회 되면 샌드위치 류도 한번 집어 올려고 한다.
빵맛은 딱 먹는 순간에 비싼 빵이구나 하는 느낌이 난다.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판매 하는 베이커리 와 가격은 비슷한거 같다.
그런데 품질은 더 프라자 호텔 블랑제리 매장이 더 좋은거 같다.
커피 음료도 판매 하고 있었다. 점심시간때는 커피 손님들도 엄청나게 오신다.
커피 먹을꺼면 그냥 스타벅스 가는게 더 좋을꺼 같기도 한데 , 법카도 드시는걸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웹회원 가입하면 10% 정도 할인이 된다고 한다.
신용카드 할인도 있다고 한다. 아맥스 카드가 할인이 가장 많이 되는데 , 4만원 구매 하면 2만원 할인 된다고 한다.
다음에 갈때는 웹회원 할인이라도 시도해 봐야 겠다.
한화 직원들은 할인이 더 될수도 있을꺼 같은데 , 주위에 한화 직원 만나면 물어 봐야 겠다.
빵 만원 구매하면 주차도 1시간 넣어 준다.
그런데 가지고 있는 KB카드에서 3시간 주차가 가능하다고 하는데 , 나올때 할인 받는건지 ,
주차장 들어 갈때 입구에서 말 하고 들어 가야 하는지 모르겠다.
다음에 한번 물어 볼려고 한다.
코엑스 호텔은 입구에서 신용카드 무료 주차 하고 말하고 들어 갔었던거 같은데 ,
플라자 호텔은 어떨지 모르겠다.
사실 플라자 호텔은 차로 가기가 정말 애매하다. 시청앞이라서 교통도 혼잡하고 ,
혼잡시간때에는 정말 복잡한 곳이다.
차 없을때 방문 하면 그냥 빵 하나만 사서 가방에 넣고 지하철 타고 퇴근 하면 될꺼 같다.
블랑리제 리뷰좀 볼려고 검색을 여기저기 했었는데 , 유튭이나 블로그나 리뷰는 별로 없었다.
아는 사람들만 방문 하는 매장 같기도 하고 , 시청 근처 근무 하시는 분들의 맛돌이 매장인거 같기도 한거 같다.
나도 이제 시청 지나갈때마다 들려 볼려고 한다. 빵 하나 사서 한끼 때우면 나름 괜찮은거 같다.
요즘 식당 음식 가격이 워낙에 비싸서 이제 만원 가지고 밥먹을려면 선택 가지수가 별로 없다.
오히려 요즘은 회사 근처 식당 보다도 백화점 푸드코트 같은곳들이 더 저렴한거 같다.
그러면...또 맛난거 먹으로

잘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