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꺼(혼밥)

코로와상 대결 콘래드 VS 나폴레옹

껌장사 2026. 1. 27.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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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

요즘 베이커리 크로와상을 많이 먹는거 같다.
백화점에서도 구매하고 호텔 델리 에서도 구매하고
그러고 있다.

그남아 맛있었다고 기억에 남는건 콘래드 크로와상 이다.
콘래드 호텔 1층 10G 매장에서 5천원에 판매 하고 있다.

옛날에 아티제 였던거 같은데 지금은 10G 라는 매장명으로 운영 중이다.

콘래드 크로와상이 확실히 촉촉한 감이 좋았다.


걸어서 가서 구매할때도 있고 , 차량 가지고 갈때는 발랫주차로 이용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성북구 유명 빵집인 나폴레옹 크로와상도 먹어 보았다.


그런데 이건 설탕코팅으로 된 크로와상 이었다.

그냥 일반형 크로와상을 구매 하고 싶었는데 ,
설탕 코팅으로 판매 하였다.

설탕 코팅때문인지 강도가 나폴레옹 크로와상이 더 강했다.

식감은 콘래도 압승이다.

그래도 그냥 가성비는 스타벅스 크로와상이 아닐까 한다.

가격은 3천원대 였던거 같다.

빵 크기는 콘래드 크로와상이 스타벅스 크로와상보다 큰편이었다.

대신에 스타벅스는 카드 적립이 좋았다.
3천원이면 15마일 적립이다.

카드 단종될때까지 마일러지 꿀 빨아야 된다.

그냥 스타벅스에서 빵 사먹어도 될꺼 같다.

요즘 호텔 빵집 털이 하고 있는데 ,
프라자 호텔 빵집도 상당히 좋았던거 같은데 ,

사진을 안찍었다.

시청근처 갈때 다시 방문해서 크로와상 으로 구매 하여야 겠다. 



조만간 재방문 해야 겠다.

그런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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