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
초 고가 주택에 세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전세 사는 사람들은 개인적으로 존경 한다.
나는 아직 그만큼 잘 벌지 못하고 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전세 제도는 없어 저야 한다고 생각 한다.
2년이 되니까 옆집은 어김없이 이사를 간다.
옆집은 2년 마다 이사를 간다. 2년 마다 이웃이 바끼는것도 스트레스 이다.
그렇다고 이웃하고 얼굴 대면 하고 지내고 그런건 아니다.
다양한 금융 상품이 있는것처럼 5억 언더 전세 아파트도 수요가 계속 있나 보다.
5억 중에 일정 금액은 대출일 것이고 본인들 자금은 2억 정도 일 것이다.
2억 들고 아파트에는 살아야 하니 전세 아파트로 이사를 오고 , 2년 정도 살꼬 또 다른 전세를 찾아서 떠난다.
지난 정부 시절 전세 가격까지 엄청나게 올랐을때는 2년 더 거주하고 했는데 , 이번에는 다른 지역에 저렴하게 전세가 나온게 있는지 바로 이사를 간다.
전세 입주자가 많으면 그 아파트는 기본 관리도 엉망이 된다.
아파트 운영에 대하여 관여를 안하니까 특정 이익단체나 특정 세대주에 의해서 아파트가 운영 된다.
경비 업체나 시설 업체 까지 모두 특정인의 이익으로 돌아 가는 경우가 있다.
경기도 지역의 신축 단지의 아파트에서 이사가서 살면 바로 경험 할수 있다.
엄청난 관리비가 청구될 것이다.
내가 사용한 난방비에 관리비를 지불 하는것도 아니고 관리소에서 이런저런 항목으로 관리비를 책정해 간다.
그래서 어느정도 네임드 있는 지역에 거주 하는게 이런저런 스트레스는 덜 받고 살수 있게 된다.
2년 살고 이사하고 2년 살고 이사하고
피곤한 인생이다. 2년 정도 살아야 그 지역에 이제 어디에 머 있고 어디가면 데고 정도 감이 잡힐껀데
같은 구에 살면 몰라도 구까지 옮겨 가면 인생 하드 모드 인거 같다.
어쩌다 어정쩡한 층에 낑기니까 옆집들이 2년마다 이사 다닌다.
쿠팡 시켜서 반품도 일상이고 , 2년 살고 이사하고 , 밤늦게 출입하면서 현관문 쾅쾅 닫고
아.....부지런히 모아서 옆에 10억짜리 아파트로 이사 가야지 ㅠㅠ...
가난한 내 잘못이지. 흑흑...
빡침.
옆집 빡돌이는 어디 달동내 가서 전세 사기나 당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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