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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이 망하고 있다는데..

by 껌장사 2023. 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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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

개인적으로는 당연한 스토리 라고 생각 하는데 , 요즘 대형 상권이 무너지고 있다는 뉴스가 종종 나온다.

예를 들어 보면 용산 상가, 강변 테크노마트 , 좀 유행 타던 성수동 , 이대 상권 (홍대는 아직 잘나가나?) 등등....

그래도 아울렛 가면 아직 사람이 많은데
이케아만 가도 줄서서 밥먹어야 하고

일단은 기존에 불편했던 먼가 가면 호구 당하고 눈탱이 당하는 상권을 소비자들이 멀리 하는거 같고 , 그리고 가면 주차도 불편해 , 먼가 편의 시설도 없어 , 그냥 장사만을 위해서 존재 하던 상가는 이제 멸망 한다고 생각 한다.

이전에는 상품이 더 귀한시절도 있오지만 , 요즘은 구할려고만 하면 온라인으로 다 구해지는 시대라 ,
사실 돈 보다 귀한 내 시간을 써 가면서 방문 한 상가 인데 , 먼가 나를 위한 시간이 아니라 눈탱이 당하는 시간이 되면 다시는 방문 하지 않을 것이다.

대신에 먼가 대접 받고 , 내 시간이 소중해를 느끼게 해주는 백화점 이나 , 초대형 쇼핑몰이나 이런곳은 그래도 사람들이 방문할 것이고...

상권 망한다고 해도 , 대기업 초대형 상권은 아직 잘 가고 있는거 같다.

아울렛은 초기에 너무 오지에 만들어진 아울렛은 사람이 좀 빠진거 같고 , 주차가 편하긴 하지만 너무 거리가 멀어서 50키로 정도 운전해야 된다면 왕복 100 키로 인데 주말에 시간 내서 가기는 좀 빡셔 진다.

신세계는 사이먼 아울렛 도 신규로 들어 간 경기도 남부 지역은 잘 돌아 가고 있고 , 그래도 주력은 이제 사이먼 아울렛 보다는 스타필드 를 주력으로 밀고 있는거 같고 , 현대나 롯데의 다른 아울렛 매장들이 스타필드에 전혀 대적을 못하고 있다.

이케아 정도만 개점만 하면 어디나 바글바글 하다.
추가로 이케아 매장이 어디어디 들어 가는지 한번 체크해 바야 겠다.

그리고 어디나 다 똑같긴 하지만 주말에 내 시간 내서 쇼핑몰 가게 되면 쇼핑 , 먹거리 , 구경거리 등등 한꺼번에 먼가 해결 할수 있기도 해야 된다.

도심지가 복잡해서 외각으로 나왔는데 먼가 빠지는게 있으면 다음에 오기 또 힘들어 진다.

이케아 매장과 같이 있는 롯데 아울렛은 개점 시간이 11시 정도 인거 같은데 이케아는 식당은 8시 언저리 부터 매장도 9시 부터 오픈 하는데 같이 있는 아울렛 매장은 11시 정도 되어야 오픈 한다.

전혀 이해할수 없는 오픈 시간이다. 11시면 벌써 이케아 한바퀴 돌고 집에 갈시간인데 , 옆에 있는 롯데 아울렛은 그때 매장을 오픈한다.

그러니 롯데 아울렛 둘러보고 가면 또 차막히고 집에 늦게 가야 데고 한다. 반나절에 컷 할수 있어야 하는데 , 시간을 더 들여서 굳이 있을 필요를 못 느낀다.

사실 얼마 되진 않았지만 한 몇년전만 해도 사람많은데 가면 머 좋은거 있나 해서 복잡한 쇼핑몰에 들려서 괜히 시간 보내곤 했는데

요즘은 개인적으로도 돈 보다 소중한게 내 시간인데 굳이 시간들여서 눈탱이 맞을 쇼핑몰 찾아 가지를 않고 , 그냥 대접 받고 눈탱이 당하더래도 그냥 백화점 가고 말지

용산 , 성수동 , 강변 , 등등.....

그냥 가고 싶은 사람은 가면 데고...

장사는 다 망하겠지...아마.....

그런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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