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4
가족들이 다 함께 살면 누가 머 하고 , 머 해야 하고 이런게 대충 알수 있는데
가족들이 떨어저 살게 되면 서로의 스케줄을 마추기가 힘들다고 생각 한다.
다들 바쁘게 살아 가는 현대 사회이고 , 직장에 , 알바에 , 취미생활에 , 집청소에 , 운전에...
등등 마트도 가야데고 , 먹을꺼 떨어 지면 채워 나야 데고
생필룸도 사야 데고 , 요즘은 이케아 , 이런데 가서 생필품도 사야 된다.
병원갈때는 몇달 전부터 예약 해야 데고
왔다 갔다 차비가 어마어마 하게 나오는데
왜 미리 미리 계획세워서 서울 왔을때 어디 가고 어디 가고 할 생각은 안하고
나중에 다 지나서 어디 가야 된다 하고
미리미리 적어 놓던지 카톡 하던지 해야지....
철도요금만 100만원 넘께 길에 뿌렸는데
당연히 지방에 의료서비스가 좋을수가 없고
지방병원에서 10만원 쓴건 아깝고 , 길에 뿌린 차비 100만원은 안아깝고
음....
먼가 가족이지만 다들 미련하다.
정말 미련하다.
길에 뿌린 시간 돈은 안아깝고 병원비 10만원은 아깝고
집까지 왕복만 해도 톨비에 차비가 10만원 넘게 들어 가는데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모르겠다.
바쁜 현대 사회에서 가족들이 함께 힘을 모아서 살아야 해도 될까 말까 인데
이렇게 전부 따로 살면 무슨 의미가 있는건가....
살면서 필요한 장비들은 재때 정비를 해야 고장도 안나고
컴퓨터도 재시간에 재기동을 해조야 고장안나고
차도 재시간에 오일 갈고 타이어 갈고 해야 고장 안나고 하는데
도대체 무슨 생각 인지 모르겠다.
그래도 개인적으로는 메니멀 라이프에서 미니멀 라이프로 갈려고 하는데
여전히 물건은 많이 있다.
물건 버리는것도 너무 어렵다. 그렇다고 미니멀 라이프 책을 살려니 그것또한 애매하기도 하고
물건을 안쌓으니까 유투브 나중보기 영상이 쌓이고 있고...
머하는건지 모르겠다.
아~ 답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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