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일기

롯데마트 볶음밥

by 껌장사 2024. 11. 30.
반응형

2024.12

퇴근길에 롯데마트를 들렸다가 왔다. 

볶음밥을 사왔다. 주말에 집에서 멍때리면서 먹기 좋을꺼 같다. 

요즘 롯데 뉴스가 정말 많이 나오고 있다. 

뉴스만 보면 곧 망할꺼 같다. 

 

백화점도 매각 한다고 한다. 어디 백화점이 매각 될지는궁금하기는 하다. 

부산 센텀시티도 매각 한다고 한다. 

부산은 이미 신세계랑 게임이 끝난거 같기도 하다. 

왜 롯데는 항상 등신짓만 하는지는 모르겠다. 

회사가 그꼬라지니까. 회장들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밑에 아저씨들도 그냥 그럴꺼 같다. 

똑똑한 애들은 이미 다 도망 갔겠지. 

 

롯데마트도 서울역점은 정말 너무너무 괜찮다. 

항상 갈때마다 새롭고 좋다. 

 

그렇지만 집근처에 있는 동네 롯데마트는 다시는 안갈려고 한다. 

갈떄마다 불친절하고 , 물건도 별로 없고 , 먹을것도 없고 , 

정말 시간이 아깝다. 

살다살다 마트 가는 시간이 아깝다고 느낀적이 집근처 롯데마트 갔다 올때 였다. 

 

빨리 매장 정리 해서 거기 일하는 불친절한 직원들 다 실업자 되면 좋겠다. 

실업자 되서 종이 박스 줍고 다녀야 정신차릴꺼 같다. 

 

빨리 망하라고 기도나 해야 겠다. 

롯데마트는 서울역점만 있으면 될꺼 같다. 다른 지점은 다 망했으면 한다. 

 

이제 마트도 없어 지고 , 그냥 쿠팡이랑 배달만 시키고 사는 세상이 되면 좋을꺼 같다. 

사실 그게 편할꺼 같다. 

쿠팡 배송 시키고 , 배민 배달 시키고 , 쿠팡 배달도 있다고 한다. 

 

집에서 눕어서 핸드폰만 깔짝깔짝 하면 먹고 살수 있는 세상이다. 

어떻게 보면 좋은거고 , 어떻게 보면 그런거 같기도 하고 , 

 

그래도 편한게 좋을꺼 같다. 

 

그려면 쓩. 

 

 

반응형

'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5.10 이슈꺼리  (0) 2025.10.01
찜만 하고 못산 부동산  (0) 2024.07.09
집앞에 이마트24 편의점 망함.  (0) 2024.07.09
아시아나 후쿠오카 왕복 18만원  (0) 2024.05.11
지하철 천원 빵 1000원  (3) 2023.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