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

퇴근길에 롯데마트를 들렸다가 왔다.
볶음밥을 사왔다. 주말에 집에서 멍때리면서 먹기 좋을꺼 같다.
요즘 롯데 뉴스가 정말 많이 나오고 있다.
뉴스만 보면 곧 망할꺼 같다.
백화점도 매각 한다고 한다. 어디 백화점이 매각 될지는궁금하기는 하다.
부산 센텀시티도 매각 한다고 한다.
부산은 이미 신세계랑 게임이 끝난거 같기도 하다.
왜 롯데는 항상 등신짓만 하는지는 모르겠다.
회사가 그꼬라지니까. 회장들이야 그렇다 치더라도 밑에 아저씨들도 그냥 그럴꺼 같다.
똑똑한 애들은 이미 다 도망 갔겠지.
롯데마트도 서울역점은 정말 너무너무 괜찮다.
항상 갈때마다 새롭고 좋다.
그렇지만 집근처에 있는 동네 롯데마트는 다시는 안갈려고 한다.
갈떄마다 불친절하고 , 물건도 별로 없고 , 먹을것도 없고 ,
정말 시간이 아깝다.
살다살다 마트 가는 시간이 아깝다고 느낀적이 집근처 롯데마트 갔다 올때 였다.
빨리 매장 정리 해서 거기 일하는 불친절한 직원들 다 실업자 되면 좋겠다.
실업자 되서 종이 박스 줍고 다녀야 정신차릴꺼 같다.
빨리 망하라고 기도나 해야 겠다.
롯데마트는 서울역점만 있으면 될꺼 같다. 다른 지점은 다 망했으면 한다.
이제 마트도 없어 지고 , 그냥 쿠팡이랑 배달만 시키고 사는 세상이 되면 좋을꺼 같다.
사실 그게 편할꺼 같다.
쿠팡 배송 시키고 , 배민 배달 시키고 , 쿠팡 배달도 있다고 한다.
집에서 눕어서 핸드폰만 깔짝깔짝 하면 먹고 살수 있는 세상이다.
어떻게 보면 좋은거고 , 어떻게 보면 그런거 같기도 하고 ,
그래도 편한게 좋을꺼 같다.
그려면 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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