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
제주공항 4층 향토식당 - 혼자 갈꺼면 가지 말자 .

가격도 비싸고 , 음식 맛도 그저 그렇고 ,
그냥 옆에 진고복 식당 가던지 , 아니면 그냥 푸드코트 들어 가는게 좋을꺼 같다.
1인 손님이면 쫍디 쫍은 자리에 앉아서 밥 먹으라고 한다.
1인 손님이라고 메뉴 가격이 할인 되는것도 아닌데 ,
그렇다고 다른 자리가 풀석인것도 아니고 ,
그냥 장사 마인드가 그런거 같다. 그런데 승무원 분들도 혼자 와서 식사 1인 테이블에서 식사 하신다.
자주 오시는 분들은 왜 여기 오는건가? 궁금 하긴 하다.
이제는 안갈려고 한다.
건너편에 진고복은 1인 테이블이 그래도 좀 편안하게 되어 있다.
충전기 꼽는자리도 있고 ,
그래도 가장 무난한건 그냥 옆에 푸드코트 가서 자리 넓게 차지 하고 앉아서 밥먹는거다.
메뉴는 다 거기서 거기다.
살짝 차이가 있긴 한데 , 그게 그거 인거 같다.
그리고 옛날에 없던 공항 1층에도 식당이 생겼다.
그래서 굳이 이제 4층 식당가를 방문할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해본다.
옛날에는 시간 없을때는 그냥 무조건 4층 식당가 였는데 ,
옛날에도 향토 식당 별로여서 , 앞에 중국집 가서 세트 먹었던적도 있었던거 같다.
멀 얼마나 팔겠다고 1인 손님은 쫍은 자리 앉으라 하는건지 ,
집근처 백화점 중국집도 오픈할때 갔더니만 1인석에 앉으라 했는데 , 1인석 옆에 주방이어서 밥 먹기 영 별로 였다.
그 뒤로 다시는 방문 안한다.
지금은 밖에서 보면 1인석이 없어 진거 같던데 , 그래도 안간다.
지나 가면서 빨리 망해가 기도만 한다.
제주 공항 식당이면 망할일은 없을꺼 같지만 , 그래도 나는 안간다.
그냥 푸트 코트 가던지 1층에 새로 생긴 국수집 가던지 할련다.
제주도야 떨이 항공권 나오면 가끔 가는데 , 그런데 김포 공항에서 비행기 탈려니 불편한 점이 많이 있다.
셔틀 버스도 다 없어 지고 , 지하철로 갈려니 시간도 많이 걸린다.
셔틀 버스가 가격이 비싸서 , 돈은 좀 들지만 , 그래도 지하철 타고 갈려니 시간이 꽤 걸린다.
김포 공항 국내선은 읽찍 갈 필요도 없는거 같기도 하다.
항공기야 항상 지연이고 , 일찍 가도 기다리기만 한다.


다음에 제주도 갈때는 그냥 푸드 코트 가던지 , 아니면 호텔 근처 가던지 ,
그런데 제주도는 항상 거의 당일치기로 갔다 오게 되니까 애매하다.
주말에 집에 있기 싫을때 그냥 산책겸 갔다 오는거였는데 , 식당 까지 신경 쓰이게 만드네...
일단 기억할려면 블로그 적어 놓고 , 박제 해 놓고....
공항 근처 걸어서 갈만한 식당 하나 찾아 나야 겠다.
제주 공항에서는 자전거 빌려 주는건 없나?
렌트도 저렴한건 만원 할때도 있다고 하긴 하던데 , 아니면 버스 한코스 정도에 식당도 괜찮을꺼 같다.
열심히 블로그 찾아야 겠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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