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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집 소비 특징....

by 껌장사 2023. 5.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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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

우리집은 정말 가난했던거 같다.
어릴때는 가난한건지 모르고 살았던거 같다.
지금 와서 생각 하면 어릴때 정말 가난 했다.

그래서 가난의 습관이 몸에 남이 있다.
이제는 먹고 살 걱정 없이 살고 있는데 아직도
그당시의 가난의 기억을 몸이 기억하고 있다.

이제는 이런저런 이유로 적절한 소비를 해야 된다.
소비를 해서 1차적으로는 세금 공제도 받아야 데고
그리고 생활하면서 점도 편리한 생활을 할수 있다.

현대사회를 살아 가면서 이런저런 신경써야 할 부분은 점점 더 많아 지는데 , 일일이 하나하나 챙겨 갈수가 없다.

가난 소비의 특징중에 하나가 싼걸 여러개 산다.
부자의 소비는 그냥 비싸고 좋은거 하나를 산다.

나는 싼거 여러개를 산다. 여러개 가격을 다 합치면 비싼거 하나 가격이다. 물론 만족도도 많이 떨어 진다. 싼거는 싼것대로의 이유가 있따.

이번에 SSD 1테라를 구매하였는데 한참을 고민하여서 1테라 SATA 방식을 구매 하였다.
그냥 NVME 방식을 구매 할껄 장착 하면서 후회 했다.

SATA 방식의 SSD 가 장착하기가 더 힘들다.
외장 하드도 여러개 있다. 4테라 짜리 5테라 짜리 도 있고 2테라 짜리도 있다.

이제 2테라 짜리 외장하드는 거의 필요를 못느낀다. 저장 용도로는 5테라 짜리 외장하드로 저장 하면된다.

그리고 빠르게 치고 빠지면서 정리 해야할 파일들은 1테라 짜리 SSD 에 저장했다가 빠르게 우선적으로 처리 하면 된다.

동영상 편집 파일도 바로바로 유투브에 업로드 하고 삭제해 버린다.

부자의 소비 방식은 비싼걸 사는것이다. 그리고 계획적으로 소비를 하는거 같다.

집에 TV를 하나 교체 할려고 했었다. 가격도 적당하고 할부도 되고 , 사은품으로 사운드 바까지 주는 TV 였다.

그런데 부모님의 그냥 나중에 바꾸자고 해서 미러 두었는데 , 그해 여름에 낙뢰로 인해서 TV 가 고장이 났다.

전체가 고장난건 아니고 입력단자 하나가 손상된거 같다.

그래서 TV를 급하게 구매 하였는데 , 배송은 배송데로 늦고 , 가격은 가격대로 비싸고 사운품도 없고 , 정말 바가지를 썼다.

그리고 내 경우에는 TV를 시청 하지 않는다.
그런데 부모님은 왜 TV를 시청하는지 모르겠다.

옛날에 했던 드라마 똑같은걸 계속 본다.

주로 MBC 드라마, 세상이 권성징악으로 되어 있고 거의다 해피엔딩인 사극 드라마 이다.

일명 초딩 드라마 이다.

저런 현실성 없는 사극 드라마를 왜 보는걸까.
실제 과거 역사에 왕과 신하들 사이가 저러 했을까.

내가 권력을 가졌다면 훨씬더 두렵고 , 신하들과의 관계가 훨씬더 어려웠을꺼 같긴 하다.

... 드라마의 예를 들면 , 주로 임진왜란 관련 드라마 에서 나오는 경향인데 , 당시 왕이 일본 사찰단에게 보고를 받고 , 일본(왜) 가 전쟁 준비를 하고 있다 없다로 신랑이가 있다.

거기서 조선이 준비를 했으면 전쟁이 발생하지 않았다. 머 이런 논리가 드라마 전반에 깔려 있는데 , 이게 정말 그럴까.....

개인적으로는 아무리 생각 해도 당시 조선이 어떠한 준비나 조치를 하였더래도 일본의 조선 침공은 진행 되었을것이고 , 조선이 준비를 했다면 일본(왜) 도 좀더 준비를 해서 침공 하지 않았을까...

당시 일본 전국시대 상황과 명나라 해상 세력에 대해 조감만 찾아 보고 임진왜란은 무조건 발생 했을거라고 생각델것이다 .

역사적으로 부풀려 있었지 , 사실 대부분의 임진왜란 전투에서는 조선이 패 하였고....나중에 보급이 끓어진 일본군을 상대로는 어느정도 승리 한것도 있지만 대부분의 전투에서는 조총이라는 신식무기에 압도적으로 당하였다.

화포가 더 강력 했다 하지만 , 지금 러우 전쟁이서 전차가 대전차 병기에 나가 떨어 지는거랑 비슷할꺼라고 본다.

......

머가 됬던...소비를 계획적으로 해야 된다.
항상 생각 하는데 가난의 기억이 뼈속까지 있어서
잘 안된다...

오늘은 발코니 슬리퍼를 샀따.
왜 큰방 발코니만 여태까지 슬피퍼가 없었는지 모르겠다.

1+1 해서 만원 정도 하는거 배송 시켰다.
발코니 나갈때마다 신경쓰이고 , 오늘은 물청소 하다가 미끄러 질뻔도 했다.

만원 아껴서 머하냐 미끄러져서 넘어 지면 나가는 돈이 더 큰데....

적절한 소비....계획있는 소비.....는 해야 된다.

소비는 잘 해야 된다.

소비의 과학......이라고 생각 한다.
내가 생각 하지 못한게 책같은게 있는지 나중에 한번 찾아 바야 겠다.

이런건 몸으로 익힐수 밖에 없는거 같기도 하다.
내가 배울수 없었던 많은 것들을 몸으로 배운거 같기도 하다.

그렇게 몸으로 배우니 점점 피로도가 쌓여 가는거 같기도 하다.

결론은 돈 잘 쓰자 정도 인가.....
어렵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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